점검 때만 급하게 정리하는 안전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가 직접 위험을 찾아내고 고칠 수 있게 만들면, 점검은 결과를 확인하는 일이 됩니다.
- 위험성평가를 바탕으로 한 자율점검표
- 현장 순회 지도와 개선 조치 확인
- 근로자 참여 (안전제안 · 아차사고 신고)
- 안전보건 회의·교육 운영 지원
이렇게 진행합니다
현장을 먼저 보고, 지금 있는 위험요인과 이미 하고 있는 조치를 정리합니다.
현장에 맞는 자율점검 항목을 함께 골라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항목은 관리자가 하루 안에 확인할 수 있는 분량으로 맞춥니다.
시범 운영 기간에 함께 현장을 돌며 점검 방법을 익히게 하고, 나온 개선사항은 담당자·기한과 함께 기록합니다.
근로자가 위험을 알리는 방법(아차사고 신고·안전제안)을 만들어 안전문화가 자리 잡게 합니다.
건설안전 & 기술지도 다른 분야
재해예방기술지도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에서 법으로 정한 기술지도계약 — 착공 전날까지 체결하고, 지도 결과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자세히 보기 →안전보건대장 작성 및 이행점검
총 공사금액 50억원 이상 공사에서 발주자가 꼭 해야 하는 기본·설계·공사 안전보건대장 작성과 3개월마다 이행점검.
자세히 보기 →계획서 작성 (유해위험방지계획서 · 안전보건개선계획서 · 작업계획서)
공사 규모에 따라 꼭 제출해야 하는 계획서 3종 — 대상 확인부터 작성·제출·심의 대응까지.
자세히 보기 →중대재해처벌법 컨설팅
경영책임자 처벌을 피하려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고 이행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 구축부터 기록 정리까지 함께합니다.
자세히 보기 →건설현장 안전성 평가 · 자문·교육 · 위험성평가
현장 안전성 평가, 산업안전 자문·교육, 위험성평가 지도를 한 번에 — 필요한 만큼만 골라 진행합니다.
자세히 보기 →LET'S BUILD A SAFER SITE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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