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은 심사일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위험을 찾아 고치고 기록해 둔 것이 심사에서 그대로 확인됩니다. 그래서 문서를 채우는 일보다 현장이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일을 먼저 봅니다.
- 규격 요구사항 해석 · 현황 진단(갭 분석)
- 방침·목표·위험성평가·비상대응 등 문서·기록 체계 구축
- 내부심사원 교육과 내부심사 진행
- 인증심사 1단계(문서) · 2단계(현장) 대응 및 부적합 보완
- 사후심사(매년) · 갱신심사(3년) 관리
ISO 45001 이란
조직이 안전보건 위험과 기회를 파악하고, 법규를 지키며, 성과를 계속 개선하도록 요구하는 국제표준입니다. 현재 기준은 2018년판입니다.
인증서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매년 사후심사를 받아야 유지됩니다.
발주처·금융기관·해외 거래처가 인증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요건과 방향이 같습니다.
구축 절차
① 현황 진단으로 규격 요구사항 대비 부족한 부분을 정리합니다(갭 분석).
② 인증 범위와 조직을 정하고 안전보건 방침과 목표를 세웁니다.
③ 위험성평가와 법규 검토를 하고 문서·절차·기록 서식을 갖춥니다.
④ 내부심사와 경영검토를 실제로 한 번 돌려 봅니다. 이 기록이 인증심사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⑤ 인증심사 1단계(문서 심사)와 2단계(현장 심사)를 준비해 대응하고, 부적합 사항은 기한 안에 보완합니다.
심사에서 자주 지적되는 것
위험성평가가 서류로만 남아 있고 실제 작업과 연결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법규 검토가 오래되었거나 개정 사항이 반영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내부심사·경영검토 기록이 없거나 형식적으로만 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도급·협력업체 안전보건 관리가 계약서에만 있고 실제 확인 기록이 없는 경우입니다.
LET'S BUILD A SAFER SITE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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